디지털구리문화대전 > 구리향토문화백과 > 삶의 주체(성씨·인물) > 성씨·세거지

  • 세거 성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여러 대(代)에 걸쳐 경기도 구리시에서 살아오고 있는 성씨(姓氏). 17세기경 구리 지역에 집성촌(集姓村)이 형성되었을 때 지금의 구리시는 경기도 양주에 소속되어 있었다. 구리시의 세거 성씨에 관한 기록은 1934년 조선 총독부가 편찬한 『조선의 성씨(朝鮮の姓氏)』 경기도 양주군 구리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해방 이후에도 『경기도지(京畿道誌)』 양주군 구리면에서 소개되고 있다. 최...

  • 교문동 박씨 세거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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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교문 1동 이문안 저수지 일대에 거주하는 밀양 박씨 집성촌. 교문동 박씨 세거지는 박촌 마을이라고 불리며, 구리시 교문동 이문안 저수지 부근의 샛다리 북쪽과 안골 남쪽 사이에 있는 마을이다. 이문안 저수지 일대의 박촌, 갈매지, 가능골, 안골, 샛다리, 도림, 헌터 마루 등 7개 마을을 합하여 이문안 마을이라 한다. 1980년대 개발 계획에 의해 단독 주택 단지로...

  • 인창동 최씨 세거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해주 최씨 집성촌. 인창동 최씨 세거지는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일대로 조선 중엽부터 해주 최씨들이 거주하면서 최촌말이라 하였다. 일제 강점기에는 간촌이라 불린 적도 있었으나 현재는 최촌 마을로 불리고 있다. 인창동 최씨 세거지는 조선 중엽에 최씨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최씨 집성촌 마을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최촌말이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었다.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