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구리문화대전 > 구리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력(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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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경기도 구리시의 역사. 경기도 중부에 위치해 있는 구리시는 삼국 시대에는 백제·고구려·신라에 속했고, 고려 시대에는 양주·남경·한양부에 속하였다. 조선 시대에는 양주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구지라는 명칭이 등장하고, 일제 강점기인 1914년 구리면이 되었다. 이후 1963년 서울특별시가 확장되면서 경기도 양주군 구리면은 인창리 등 7개 리로 편재되었다...

  • 선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 지역에서 사람들이 문자를 사용하기 이전에 활동한 시대. 선사 시대는 인간의 출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기간을 문자 사용 여부를 기준으로 구분할 때 문자 기록이 존재하는 역사 시대와 대칭되는 문자를 사용하지 않았던 시대를 가리키며, 일반적으로 구석기 시대·신석기 시대·청동기 시대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현재 구리 지역에서는 구석기 시대의 흔적을 확인할 수 없지만...

  • 석기시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 지역에서 돌을 이용하여 칼과 도끼 따위의 도구를 만들어 쓰던 시대의 역사와 문화. 석기시대는 석기의 제작 방법에 따라 뗀석기[타제 석기]의 구석기와 간석기[마제 석기]의 신석기로 나누어진다. 구석기시대는 최초의 고인류가 나타난 시기부터 약 1만 년 전까지의 시기이며, 신석기시대는 대략 기원전 8000년에서 기원전 6000년 경에 시작되었다고 본다. 한반도의 경우 구석...

  • 청동기시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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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 지역에서 사람들이 청동(靑銅)으로 만든 도구를 주로 사용하며 생활하던 시대. 청동기시대는 인간의 출현부터 현재까지의 기간을 문자 사용 여부를 기준으로 구분할 때 문자를 사용하지 않았던 선사(先史) 시대에 포함되는 시기로, 구리에 주석·비소·아연 등을 섞어 만든 청동을 재료로 각종 도구를 제작·사용하기 시작한 때부터 철로 만든 도구[철기(鐵器)]를 제작하기 시작하던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