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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 바 > 박지현

  • 『검암산인시집』(儉巖山人詩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묻힌 범경문의 시집. 『검암산인시집(儉巖山人詩集)』은 조선 후기의 시인 범경문의 시집으로, 1814년에 간행되었다.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초간본을 포함하여 총 4건이 소장되어 있다. 범경문(范慶文)[1738~1800]의 자는 유문(孺文), 호는 검암(儉巖)이다. 중인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나 가계와 생애는 전하지 않는다. 17세, 18세 때부터...

  • 『근역인수』(槿域印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오세창이 조선 초기부터 광복 이전까지 서화가 및 문인들의 인장을 모아 엮은 인보(印譜). 『근역인수(槿域印藪)』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전반에 걸쳐 활동한 서예가, 언론인이자 독립 운동가인 오세창에 의해 집성되었다. 『근역인수』는 위창 오세창이 조선 초기부터 광복 이전까지 서화가 및 문인들이 사용하던 인장을 모아 엮은 인보이다. 1930년~1937년 사이에 편찬된 것으로 추...

  • 『단의빈묘소도감의궤』(端懿嬪墓所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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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단의 왕후의 능인 혜릉(惠陵)을 조영하는 과정을 기록하여 1718년에 간행된 의궤. 『단의빈묘소도감의궤(端懿嬪墓所都監儀軌)』는 경종(景宗)의 세자 시절 빈이었던 단의빈(端懿嬪)의 묘소인 혜릉을 조영하는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단의빈은 경종이 왕으로 즉위한 후 단의 왕후로 추봉되었다. 현재 혜릉은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단의빈 묘소도감의궤』는 상·...

  • 『단의빈빈궁도감의궤』(端懿嬪殯宮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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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혜릉(惠陵)에 묻힌 단의빈의 장례 때 빈궁을 설치하고 운영한 내용을 기록하여 1718년에 간행한 의궤. 『단의빈빈궁도감의궤(端懿嬪殯宮都監儀軌)』는 경종의 세자 시절 빈이었던 단의빈(端懿嬪)이 1718년에 2월 7일 창덕궁 장춘헌에서 사망하자 시신을 모시는 빈궁(殯宮)을 2월 8일 창경궁 경극당에 설치하고 운영하였던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국립 중앙 박...

  • 『단의빈예장도감의궤』(端懿嬪禮葬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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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혜릉(惠陵)에 묻힌 단의빈의 장례를 치른 일을 기록하여 1718년에 간행한 의궤. 『단의빈예장도감의궤(端懿嬪禮葬都監儀軌)』는 경종의 세자 시절 빈인 단의빈의 장례를 치른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예장은 예식을 갖춘 장례를 말하는데, 조선 시대에 세자, 세손, 세자빈, 세손빈의 장례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되었다. 총 3건이 현재 전하고 있는데, 국립 중...

  • 『단의빈혼궁도감의궤』(端懿嬪魂宮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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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혜릉(惠陵)에 묻힌 단의빈의 혼궁 설치에 관해 기록하여 1718년에 간행한 의궤. 『단의빈혼궁도감의궤(端懿嬪魂宮都監儀軌)』는 경종(景宗)의 세자 시절 빈이었던 단의빈(端懿嬪)의 장례 때 단의빈의 신주를 모시는 혼궁(魂宮)의 설치에 관해 기록한 의궤이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 어람용,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분상용이 소장되어 있다. 혼궁도감에...

  • 『단의왕후혜릉석물추배도감의궤』(端懿王后惠陵石物追排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혜릉(惠陵)에 석물을 추가로 설치하는 과정을 기록하여 1722년에 간행한 의궤. 『단의왕후혜릉석물추배도감의궤(端懿王后惠陵石物追排都監儀軌)』는 1722년 경종의 비 단의왕후의 능인 혜릉에 석물을 추가로 설치하는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 어람용(御覽用)[국왕이 보는 용도] , 한국학 중앙 연구원,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분...

  • 『만취문집』(晩翠文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동복 오씨 묘역에 단이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오억령의 시문집. 『만취문집(晩翠文集)』은 조선 후기의 문신 오억령(吳億齡)[1552~1618]의 시문을 편집한 책이다. 간행자는 미상이다. 오억령의 본관은 동복(同福)이고, 자(字)는 대년(大年)이다. 1582년(선조 15) 식년 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합격, 사관(史官)에 뽑혔다가 이조 좌랑(吏曺佐郞...

  • 『명성왕후국장도감의궤』(明聖王后國葬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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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숭릉(崇陵)에 묻힌 현종의 비 명성왕후의 국장 과정을 기록하여 1684년에 간행한 책. 『명성왕후국장도감의궤(明聖王后國葬都監儀軌)』는 현종(顯宗)의 비 명성왕후(明聖王后)의 국장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어람용 1건,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분상용 1건이 소장되어 있다. 본래 상·하책으로 구성되었으나 상책이 결락되...

  • 『명성왕후국휼의궤』(明聖王后國恤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숭릉(崇陵)에 묻힌 명성왕후의 국장 절차를 기록하여 1684년에 간행한 책. 『명성왕후국휼의궤(明聖王后國恤儀軌)』는 1683년 12월 명성왕후가 사망한 후 진행된 국장 절차를 기록한 의궤이다. 한국학 중앙 연구원 장서각에서 소장하고 있다. 조선 시대에는 왕이나 왕비가 승하하면, 국장을 치르기 위해 빈전도감(殯殿都監), 국장도감(國葬都監), 산릉도감(山...

  • 『명성왕후부묘도감의궤』(明聖王后祔廟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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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숭릉(崇陵)에 묻힌 현종의 비 명성왕후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과정을 기록하여 1686년에 간행한 책. 『명성왕후부묘도감의궤(明聖王后祔廟都監儀軌)』는 현종(顯宗)의 비 명성왕후(明聖 王后)의 신주를 종묘(宗廟)에 모시는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부묘(祔廟)란 3년상을 끝낸 후 왕이나 왕비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일을 말한다. 『명성왕후 부묘도감의궤』는...

  • 『명성왕후빈전혼전도감의궤』(明聖王后殯殿魂殿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숭릉(崇陵)에 묻힌 명성왕후의 국장 때 빈전과 혼전의 설치와 운영에 관해 기록하여 1684년에 간행한 책. 『명성왕후빈전혼전도감의궤(明聖王后殯殿魂殿都監儀軌)』는 현종(顯宗)의 비 명성왕후(明聖王后)의 국장 때 빈전(殯殿)과 혼전(魂殿)의 설치와 운영에 관해 기록한 의궤이다. 국립 중앙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어람용 의궤는 빈전도감의궤와 혼전도감의궤가...

  • 『명성왕후산릉도감의궤』(明聖王后山陵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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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명성왕후의 능인 숭릉(崇陵)을 조영하는 일을 기록하여 1684년 간행한 의궤. 『명성왕후산릉도감의궤(明聖王后山陵都監儀軌)』는 현종(顯宗)의 비인 명성왕후(明聖王后)의 능을 조영하는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현종이 1674년 사망하자 숭릉이 조영되었는데, 이후 명성왕후가 1683년에 사망하면서 숭릉에 함께 묻혔다.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어람용 상·하...

  • 『명성왕후지문』(明聖王后誌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숭릉(崇陵)에 명성왕후를 합장하면서 1684년에 찬술한 지문. 『명성왕후지문(明聖王后誌文)』은 1683년 현종의 비 명성왕후가 사망하자 현종의 능인 숭릉에 합장하면서 찬술한 지문(誌文)이다. 지문은 죽은 사람의 이름, 나고 죽은 날, 행적, 무덤이 있는 곳과 좌향 따위를 적은 글을 말한다. 송시열의 원문은 『숙종실록』에 실려 있으며, 민암이 개찬한 것...

  • 『명촌잡록』(明村雜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사노동에 묻힌 나양좌가의 저서. 『명촌잡록(明村雜錄)』은 조선 후기의 문신 나양좌가 편찬한 책으로, 나양좌의 글과 다른 이들의 서신이 함께 실려 있다.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 등에 소장되어 있다. 나양좌(羅良佐)[1638-1710]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정(安定). 자는 현도(顯道), 호는 명촌(明村)이다. 윤선거(尹宣擧)의 문인으로 과거에는...

  • 『선조국장도감이방의궤』(宣祖國葬都監二房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목릉(穆陵)에 묻힌 선조의 국장을 기록한 의궤 중 1608년에 간행한 이방의궤. 『선조국장도감이방의궤(宣祖國葬都監二房儀軌)』는 1608년 선조가 사망한 후 국장을 치른 일을 기록한 의궤 중 일부로서, 국장도감 내 하위 부서인 이방의 업무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것이 유일본이다. 현재 목릉은 구리 동구...

  • 『선조국장도감일방의궤』(宣祖國葬都監一房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목릉(穆陵)에 묻힌 선조의 국장 과정을 기록하여 1608년에 간행한 의궤. 『선조국장도감일방의궤』는 1608년 선조가 사망한 후 선조 국장에 관한 일을 기록한 의궤의 일부이다. 현재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국장도감의 하부 기관인 일방은 각종 장례 도구의 제작을 담당했다. 『선조국장도감일방의궤』는 국장을 치르기 위해 임시로...

  • 『선조목릉수개의궤』(宣祖穆陵修改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선조의 능인 목릉(穆陵)을 수리한 내용을 기록하여 1609년에 간행한 의궤. 『선조목릉수개의궤(宣祖穆陵修改儀軌)』는 1609년 선조(宣祖)의 능인 목릉의 병풍석(屛風石)[능을 보호하기 위하여 능의 위쪽 둘레에 병풍처럼 둘러 세운 긴 네모꼴의 넓적한 돌]을 수리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다. 개수도감(改...

  • 『선조목릉천릉도감의궤』(宣祖穆陵遷陵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으로 선조의 능인 목릉을 옮겨 조영한 일을 기록하여 1630년에 간행한 의궤. 『선조목릉천릉도감의궤(宣祖穆陵遷陵都監儀軌)』는 선조의 능인 목릉(穆陵)을 현재 위치로 옮겨 만든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천릉이란 능을 옮기는 것을 말한다. 『선조목릉천릉도감의궤』는 능을 옮기는 일보다는 능을 옮길 위치에 새로운 능을 조영하는 일, 즉 산릉에 관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 『선조목릉천봉도감의궤』(宣祖穆陵遷奉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목릉(穆陵)의 천봉에 관한 일을 기록하여 1630년에 간행한 의궤. 『선조목릉천봉도감의궤(宣祖穆陵遷奉都監儀軌)』는 선조의 능인 목릉을 현재의 위치로 옮기는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천봉(遷奉)이란 왕의 능을 옮기는 것을 말한다. 현재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다. 『선조 목릉 천릉도감의궤(宣祖穆陵遷陵都監儀軌)』가 능이 옮겨질 곳에...

  • 『선조의인왕후부묘도감삼방의궤』(宣祖懿仁王后祔廟都監三房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목릉(穆陵)에 묻힌 선조와 의인왕후의 신주를 종묘에 모신 일을 기록하여 1610년 간행한 의궤. 『선조의인왕후부묘도감삼방의궤(宣祖 懿仁王后祔廟都監三房儀軌)』는 1610년 선조와 의인왕후의 신주를 부묘(祔廟)하는 일을 담당한 부묘도감(祔廟都監) 중 삼방(三房)이 맡은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부묘란 왕이나 왕비의 신주를 혼전에서 종묘(宗廟)로 옮겨 모시는...

  • 『선조의인왕후부묘도감이방의궤』(宣祖懿仁王后祔廟都監二房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목릉(穆陵)에 묻힌 선조와 의인왕후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과정을 기록하여 1610년에 간행한 의궤. 『선조의인왕후부묘도감이방의궤(宣祖懿仁王后祔廟都監二房儀軌)』는 선조(宣祖)와 의인왕후(懿仁王后)의 신주를 종묘(宗廟)에 모시는 과정을 기록한 의궤로서, 부묘도감(祔廟都監)에 소속된 이방의 일을 기록하고 있다. 부묘(祔廟)란 상이 끝난 후 왕이나 왕비의...

  • 『선조의인왕후부묘도감일방의궤』(宣祖懿仁王后祔廟都監一房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목릉(穆陵)에 묻힌 조선 선조와 의인왕후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과정을 기록하여 1610년에 간행한 의궤. 『선조의인왕후부묘도감일방의궤(宣祖懿仁王后祔廟都監一房儀軌)』는 선조(宣祖)와 의인왕후(懿仁王后)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과정을 기록한 의궤로, 부묘도감(祔廟都監)에 속한 일방의 업무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있는 것이...

  • 『숭릉수개도감의궤』(崇陵修改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현종의 능인 숭릉(崇陵)을 고쳐 수리한 일을 기록하여 1677년에 간행한 의궤. 『숭릉수개도감의궤(崇陵修改都監儀軌)』는 1677년 숭릉을 고쳐 수리한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적상산 사고 분상용 1건만 현재 한국학 중앙 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숭릉은 현재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숭릉수개도감의궤』는 능의 수리를 위해 임시로 설치한 수개도감(修...

  • 『신정왕후국장도감의궤』(神貞王后國葬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수릉(綏陵)에 묻힌 신정왕후의 국장 절차에 관해 기록하여 1892년에 간행한 의궤. 『신정왕후국장도감의궤(神貞王后國葬都監儀軌)』는 익종(翼宗)의 비 신정왕후가 사망한 후 진행된 국장 절차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신정왕후는 헌종의 어머니로 후에 흥선대원군의 집정을 도운 인물이다. 당시 총 7건의 의궤가 제작되어 규장각, 시강원, 의정부, 춘추관, 예조...

  • 『신정왕후부묘도감의궤』(神貞王后祔廟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수릉(綏陵)에 묻힌 신정왕후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과정을 기록하여 1892년에 간행한 의궤. 『신정왕후부묘도감의궤(神貞王后祔廟都監儀軌)』는 익종(翼宗)의 비 신정왕후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모시는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종묘는 조선의 역대 국왕과 왕비의 신주를 봉안한 왕실의 사당으로, 사직(社稷)과 더불어 조선을 상징하는 중요한 곳이다. 부...

  • 『신정왕후빈전혼전도감의궤』(神貞王后殯殿魂殿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수릉(綏陵)에 묻힌 신정왕후의 빈전과 혼전의 설치와 운영에 관해 기록하여 1892년 간행한 의궤. 『신정왕후빈전혼전도감의궤(神貞王后殯殿魂殿都監儀軌)』는 1890년 사망한 신정 왕후의 빈전(殯殿)과 혼전(魂殿)을 설치, 운영하는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빈전은 왕이나 왕비의 관을, 혼전은 신위를 모시는 전각을 말한다.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 『신정왕후수릉산릉도감의궤』(神貞王后綏陵山陵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신정왕후의 능인 수릉(綏陵)의 조영 과정을 기록하여 1890년에 간행한 의궤. 『신정왕후수릉산릉도감의궤(神貞王后綏陵山陵都監儀軌)』는 1890년 신정왕후(神貞王后)가 사망한 후 신정왕후의 능을 조영(造營)[집 따위를 지음]한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신정왕후는 익종(翼宗)의 비이며, 익종은 순조의 세자로 사망하였으나 아들인 헌종이 즉위하여 익종으로 추존되...

  • 『영조국장도감의궤』(英祖國葬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원릉(元陵)에 묻힌 영조의 국장 절차를 기록하여 1776년에 간행한 의궤. 『영조국장도감의궤(英祖國葬都監儀軌)』는 1776년 사망한 영조의 국장 절차를 기록한 의궤이다.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분상용 2건이 현재 전하고 있다. 원릉은 현재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영조국장도감의궤』는 국장을 위해 임시로 설치한 국장도감(國葬都監)에서 간행...

  • 『영조빈전도감의궤』(英祖殯殿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원릉(元陵)에 묻힌 영조의 빈전 설치와 운영에 관해 기록하여 1776년에 간행한 의궤. 『영조빈전도감의궤(英祖殯殿都監儀軌)』는 1776년 영조의 사망 후 빈전(殯殿)을 설치하고 운영했던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2건의 분상용 의궤가 있다. 어람용 의궤는 전하지 않는다. 조선 시대에 왕과 왕비가 사망하면 빈전을 설치하여...

  • 『영조원릉개수도감의궤』(英祖元陵改修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영조의 능인 원릉(元陵)을 수리한 일을 기록하여 1783년에 간행한 의궤. 『영조원릉개수도감의궤(英祖元陵改修都監儀軌)』는 1783년에 영조의 능인 원릉을 고쳐 수리한 일을 기록한 의궤로, 분상용 4건이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있다. 원릉은 현재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영조원릉개수도감의궤』는 원릉의 보수를 위해 설치한 개수도감(改修都監)...

  • 『영조원릉산릉도감의궤』(英祖元陵山陵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영조의 능인 원릉(元陵)을 조성하는 과정을 기록하여 1776년에 간행한 의궤. 『영조원릉산릉도감의궤(英祖元陵山陵都監儀軌)』는 1776년 영조가 사망한 후 영조의 능을 조성하는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분상용 의궤 2건을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다. 어람용 의궤는 전하지 않는다. 산릉이란 국장 이전에 아직 이름을 정하지 않은 왕...

  • 『영조정순왕후원릉개수도감의궤』(英祖貞純王后元陵改修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영조와 정순왕후의 능인 원릉(元陵)을 수리한 일을 기록하여 1810년에 간행한 의궤. 『영조정순왕후원릉개수도감의궤(英祖貞純王后元陵改修都監儀軌)』는 1810년 원릉을 수리한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분상용 의궤 3건이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있다. 어람용 의궤는 현재 전하지 않는다. 1776년 영조가 사망한 후 원릉이 조영되었고, 1805년...

  • 『영조혼전도감의궤』(英祖魂殿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원릉(元陵)에 묻힌 영조의 혼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일을 기록하여 1776년에 간행한 의궤. 『영조혼전도감의궤(英祖魂殿都監儀軌)』는 1776년 영조(英祖)가 사망하자 영조의 관을 모시는 혼전(魂殿)을 설치, 운영한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혼전은 사망한 왕이나 왕비의 신위를 종묘에 모시기 전까지 임시로 모시던 사당을 말한다. 분상용 2건이 서울 대학교...

  • 『익종수릉능상사초개수도감의궤』(翼宗綏陵陵上莎草改修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익종의 능인 수릉(綏陵)의 정비 작업을 기록하여 1899년 간행한 의궤. 『익종수릉능상사초개수도감의궤(翼宗綏陵陵上莎草改修都監儀軌)』는 1899년 폭우로 인해 수릉의 떼가 유실되자 이를 수리한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총 4건이 현재 전하고 있으며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분상용(分上用)[주요 관청이나 사고에 보관하고자 제작된 것] 3건이 있다...

  • 『익종수릉천봉도감의궤』(1846년)(翼宗綏陵遷奉都監儀軌(一八四六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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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수릉(綏陵)의 천봉 과정을 기록하여 1846년에 간행한 의궤. 『익종수릉천봉도감의궤(翼宗綏陵遷奉都監儀軌)』(1846년)는 익종(翼宗)의 능을 용마산 아래로 천봉하는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천봉은 왕릉을 옮기는 일을 말한다. 익종은 순조의 세자로 1830년에 사망했으나 익종의 아들인 헌종이 즉위한 후 왕으로 추존되었다. 익종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 『익종수릉천봉도감의궤』(1855년)(翼宗綏陵遷奉都監儀軌(一八五五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익종의 능인 수릉(綏陵)을 옮겨 온 일을 기록하여 1855년에 간행한 의궤. 『익종수릉천봉도감의궤(翼宗綏陵遷奉都監儀軌)』(1855년)는 양주 용마산 아래에 있던 익종(翼宗)의 능을 수릉으로 옮겨 온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천봉이란 능을 옮기는 일을 말한다. 현재 5건의 분상용이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어람용 의궤는 현재 전...

  • 『익종수릉천봉산릉도감의궤』(翼宗綏陵遷奉山陵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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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익종의 능을 옮겨 조영하는 일을 기록하여 1846년에 간행한 의궤. 『익종수릉천봉산릉도감의궤(翼宗綏陵遷奉山陵都監儀軌)』는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던 익종과 신정 왕후의 합장릉을 용마산 아래로 옮겨 새로 조영한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이후,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동구릉 능역 내에 있는 현재의 수릉(綏陵)으로 다시 옮겨졌다. 산릉은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

  • 『인목왕후목릉산릉도감의궤』(仁穆王后穆陵山陵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인목왕후의 능인 목릉(穆陵)의 조영 과정을 기록하여 1632년에 간행한 의궤. 『인목왕후목릉산릉도감의궤(仁穆王后穆陵山陵都監儀軌)』는 1632년 선조의 비인 인목왕후가 사망하자 인목 왕후의 능을 조성한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산릉이란 왕이나 왕비의 능을 조영하는 일을 말한다. 인목왕후는 1600년 사망한 의인 왕후, 1608년 사망한 선조와 함께 목릉에...

  • 『인목왕후빈전혼전도감의궤』(仁穆王后殯殿魂殿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목릉(穆陵)에 묻힌 인목왕후의 빈전과 혼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일을 기록하여 1632년 간행한 의궤. 『인목왕후빈전혼전도감의궤(仁穆王后殯殿魂殿都監儀軌)』는 1632년 인목왕후가 사망한 후 장례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빈전과 혼전을 설치하고 운영한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빈전은 장례 기간 동안 왕이나 왕비의 관을 임시로 모시는 전각을 말하고, 혼전은...

  • 『장렬왕후국장도감의궤』(莊烈王后國葬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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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휘릉(徽陵)에 묻힌 장렬왕후의 국장 과정을 기록하여 1689년에 간행한 의궤. 『장렬왕후국장도감의궤(莊烈王后國葬都監儀軌)』는 인조의 비 장렬 왕후의 국장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총 2건이 현재 전하고 있는데, 국립 중앙 박물관에 어람용 의궤 상책과 하책,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분상용 의궤 하책이 소장되어 있다. 국장을 위해 임시로 설치...

  • 『장렬왕후부묘도감의궤』(莊烈王后祔廟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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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휘릉에 묻힌 장렬왕후의 부묘 의식을 기록하여 1691년에 간행한 의궤. 『장렬왕후부묘도감의궤(莊烈王后祔廟都監儀軌)』는 장렬왕후가 사망한 후 부묘 의식을 기록한 의궤이다. 장렬왕후의 부묘 의식이 마무리된 것은 1690년 10월이나 의궤는 이듬해인 1691년에 간행되었다. 부묘란 왕이나 왕비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일을 말한다.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 『장렬왕후산릉도감의궤』(莊烈王后山陵都監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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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장렬왕후의 능인 휘릉(徽陵)을 조영한 일을 기록하여 1689년에 간행한 의궤. 『장렬왕후산릉도감의궤(莊烈王后山陵都監儀軌)』는 장렬왕후의 능인 휘릉을 조영한 일을 기록한 의궤이다. 산릉은 국장이 치러지기 전 아직 이름을 정하지 않은 새로운 능을 말한다.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어람용 1건, 한국학 중앙 연구원 장서각에 적상산성 분상용 1건이 소장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