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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역사 > 전통시대

  • 『선조국장도감이방의궤』(宣祖國葬都監二房儀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목릉(穆陵)에 묻힌 선조의 국장을 기록한 의궤 중 1608년에 간행한 이방의궤. 『선조국장도감이방의궤(宣祖國葬都監二房儀軌)』는 1608년 선조가 사망한 후 국장을 치른 일을 기록한 의궤 중 일부로서, 국장도감 내 하위 부서인 이방의 업무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것이 유일본이다. 현재 목릉은 구리 동구...

  • 고구려! 아차산에서 만나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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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 지역에 있는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과 유물들을 중심으로 살펴본 4세기부터 6세기까지 한반도 중부 지역에서 진행된 고구려의 역사. 고구려(高句麗)는 압록강 유역에서 기원·성장해 한반도 북부 지역과 만주 일대를 중심 영역으로 삼았던 국가인 만큼, 남한 지역에서 고구려와 관련된 실제 흔적을 찾기는 어렵다. 그러나 고구려가 대외적으로 팽창하던 4세기 후반부터 6세기 초반까지...

  • 나만갑(羅萬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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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사노동에 묘가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안정(安定), 자는 몽뢰(夢賚), 호는 구포(鷗浦)이다. 아버지는 나윤급(羅尹級), 어머니는 한성 참군(漢城參軍) 김호선(金好善)의 딸이며, 할아버지는 나윤침(羅尹忱), 장인은 정엽(鄭曄)이다. 나만갑(羅萬甲)[1592~1642]은 1613년(광해군 5) 진사시에 장원으로 합격하여 성균관에 입학하였으나 권력을 가진 간신...

  • 나만갑 묘(羅萬甲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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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사노동에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나만갑의 묘. 나만갑(羅萬甲)[1592~1642]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정(安定), 자는 몽뢰(夢賚), 호는 구포(毆浦)이다. 1613년(광해군 5) 진사시에 장원 급제 후 홍문관 교리 등을 역임하고 당쟁에 휘말려 이 일을 계기로 일시 파직되었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인조를 호종하여 남한산성으로 들...

  • 나성두 묘(羅星斗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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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사노동 안정 나씨 묘역에 있는 나성두의 묘. 나성두(羅星斗)[1614~1663]는 조선 중기 해주 목사를 지낸 문신으로 본관은 안정(安定), 자는 우천(于天), 호는 기주(其洲)이다. 나만갑의 아들이며, 우의정을 지낸 장유(張維)의 문인이다. 호조 좌랑과 봉산 현감 등을 지내며 농사를 권장하고 공명정대한 정치를 해 백성들의 추앙을 받았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아버지...

  • 단의왕후(端懿王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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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혜릉에 묻힌 조선 후기의 왕비. 단의왕후(端懿王后)[1686~1718]는 조선의 제20대 왕 경종(景宗)의 비(妃)이다. 어렸을 때부터 총명하고 덕을 갖추어, 왕실의 어른을 모시고 병약한 경종을 돌보는 데에 손색이 없었다고 한다. 단의왕후는 청은 부원군(靑恩府院君) 심호(沈浩)의 딸이다. 경종과의 사이에서 자식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단의왕후는...

  • 명성왕후(明聖王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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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숭릉에 묻힌 조선 후기의 왕비. 명성왕후(明聖王后)[1642~1684]는 조선의 제18대 왕 현종(顯宗)의 비(妃)로, 1642년(인조 20) 서울 중부 장통방(長通坊)[현재 종로1가 부근]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청풍(淸風)으로, 아버지는 청풍 부원군(淸風府院君) 김우명(金佑明)이며, 어머니는 덕은 부부인(德恩府夫人) 송씨(宋氏)이다. 현종과의 사이에...

  • 목장지(牧場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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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차산과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에 걸쳐 있는 삼국 시대 또는 조선 시대 유구. 목장지[아차산 장성]는 아차산 능선을 따라 망우리 공원묘역까지 남아 있는 유구(遺構)[옛날 토목건축의 구조와 양식을 알 수 있는 실마리가 되는 자취]이다. 학자들은 이 유구가 「사복시 살곶이 목장 지도」에 수록된 것을 근거로 조선 시대의 목장지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일대에 고구...

  • 범경문(范慶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묘가 있었던 조선 후기의 시인. 범경문(范慶文)[1738~ 1801]의 본관은 나주(羅州)이며, 자는 유문(孺文), 호는 검암(儉巖)이다. 범경문의 아버지는 범지구(范志九)이고 어머니는 성주 이씨(星州李氏)이며, 할아버지는 범태조(范泰造)이다. 부인은 김해 김씨(金海金氏)와 초계 정씨(草溪鄭氏)이며, 형은 범종현(范宗顯)이다. 범경문은 17~18세에 문장으...

  • 선사(先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 지역에서 사람들이 문자를 사용하기 이전에 활동한 시대. 선사 시대는 인간의 출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기간을 문자 사용 여부를 기준으로 구분할 때 문자 기록이 존재하는 역사 시대와 대칭되는 문자를 사용하지 않았던 시대를 가리키며, 일반적으로 구석기 시대·신석기 시대·청동기 시대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현재 구리 지역에서는 구석기 시대의 흔적을 확인할 수 없지만...

  • 선조(宣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 경내 목릉에 안장된 조선 후기의 왕. 선조(宣祖)[1552~1608]는 조선의 제14대 왕으로, 초명은 균(鈞)이며, 뒤에 연(昖)으로 개명하였다. 본관은 전주, 중종(中宗)의 손자로서, 덕흥 대원군(德興大院君) 초(岧)의 셋째 아들이다. 어머니는 정세호(鄭世虎)의 딸 하동 부대부인(河東府大夫人) 정씨(鄭氏)이다. 박응순(朴應順)의 딸 의인 왕후(懿仁王后)와...

  • 세거 성씨(世居姓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여러 대(代)에 걸쳐 경기도 구리시에서 살아오고 있는 성씨(姓氏). 17세기경 구리 지역에 집성촌(集姓村)이 형성되었을 때 지금의 구리시는 경기도 양주에 소속되어 있었다. 구리시의 세거 성씨에 관한 기록은 1934년 조선 총독부가 편찬한 『조선의 성씨(朝鮮の姓氏)』 경기도 양주군 구리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해방 이후에도 『경기도지(京畿道誌)』 양주군 구리면에서 소개되고 있다. 최...

  • 신잠(申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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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차산에서 운둔하며 지낸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화가. 신잠(申潛)[1491∼1554]의 본관은 고령(高靈), 자는 원량(元亮), 호는 영천자(靈川子) 또는 아차산인(峨嵯山人)이다. 신잠의 아버지는 신종호(申從濩)이고, 어머니는 세종 대왕의 제11자인 의창군(義昌君) 이강(李玒)의 딸이다. 할아버지는 신주(申澍)이고, 증조할아버지는 신숙주(申叔舟)이다. 형은 신항(申...

  • 신잠 묘(申潛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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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조선 전기의 문신 신잠의 묘. 신잠(申潛)[1491~1554]의 본관은 고령(高靈), 자는 원량(元亮), 호는 영천자(靈川子) 또는 아차산인(峨嵯山人)이라고 하며 아차산에 은거할 때 시와 서화에 몰두했다. 시·서·화 의 삼절(三絶)로도 유명하다. 또한 20여 년의 유배 생활을 끝냈을 때 신잠의 재능을 아까워한 임금의 배려로 태인 현감과 상주 목사를 지...

  • 신종호 묘(申從濩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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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동사골에 있는 조선 전기 문신 신종호의 묘. 신종호(申從濩)[1456~1497]의 본관은 고령(高靈), 자는 차소(次韶), 호는 삼괴당(三魁堂)이다. 영의정 신숙주(申叔舟)의 손자이며, 봉례랑(奉禮郞) 신주(申澍)의 아들로 조선 전기의 문신이다. 신종호 묘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동사골에 있다. 신종호 묘는 1497년(연산군 3)에 조성되었다. 분묘 조성 당...

  • 아차산 고분 1(峨嵯山古墳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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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남북국 시대의 고분. 아차산 고분 1은 아차산 정상부의 능선에 있다. 아차산 기슭의 아차산 생태 공원에서 북쪽으로 직선 거리 약 1㎞ 떨어진 봉우리[해발 250m]에 아차산 1보루가 있고, 다시 이곳에서 능선을 따라 북쪽으로 약 200m 이동하면 아차산 5보루가 조성된 언덕이 있는데, 언덕 정상부에 아차산 고분 1이 있다. 아차산 고분 1은 1994년...

  • 아천동 온달샘 석탑(峨川洞-石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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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석탑. 아천동 온달샘 석탑은 현재 기단부와 탑신부 일부만 남아 있어서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지대석(址臺石)의 양식이나 기단 면석의 수법으로 보아 고려 시대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구리시 아차산 고구려 대장간 마을에서 강신샘 약수터 방향 등산로 능선을 따라 대성암 방향으로 300m 정도 가면 높이 200m 지점에 '온달샘' 약수터...

  • 역사(歷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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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경기도 구리시의 역사. 경기도 중부에 위치해 있는 구리시는 삼국 시대에는 백제·고구려·신라에 속했고, 고려 시대에는 양주·남경·한양부에 속하였다. 조선 시대에는 양주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구지라는 명칭이 등장하고, 일제 강점기인 1914년 구리면이 되었다. 이후 1963년 서울특별시가 확장되면서 경기도 양주군 구리면은 인창리 등 7개 리로 편재되었다...

  • 오시만(吳始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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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묘가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오시만(吳始萬)[1647~1700]의 본관은 동복(同福)이다. 아버지는 오정일(吳挺一)이고, 어머니는 사인(舍人) 정호선(丁好善)의 딸이며, 예조 판서 오정위(吳挺緯)에게 입양되었다. 오시만은 1666년(현종 7) 사마시에 합격하였고, 1676년(숙종 2) 정시 문과(廷試文科)에 장원으로 합격한 뒤 성균관 전적(成均館典籍)과...

  • 오억령 묘(吳億齡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동복 오씨 묘역에 있는 오억령의 묘. 오억령(吳億齡)[1552~1618]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대년(大年). 호는 만취(晩翠). 임진왜란을 예언하였으며, 광해군 때에 폐모론(廢母論)에 반대하다가 탄핵을 받고 낙향하여 대죄(待罪) 중에 죽었다. 오억령 묘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한다리 좌측 능선에 위치한 동복 오씨 묘역에 있다. 오억령 묘는 1984년...

  • 오전 묘(吳竱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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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한다리 동복 오씨 묘역에 있는 오전의 묘. 오전(吳竱)[1588∼1634]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자는 경보(敬甫), 호는 인주(麟洲)이다. 우참찬 오억령(吳億齡)의 아들이다. 광해군 때 진사가 되었으나 아버지가 유배되자 과거를 단념하였으며, 1623년(인조 1) 인조반정 뒤 의금부 도사·빙고 별제(氷庫別提) 등에 임명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았다. 1624년...

  • 오정(吳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묘단이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오정(吳靖)[1576~1923]의 본관은 동복(同福)이며, 자는 여안(汝安)이다.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오정의 아버지는 오억령(吳億齡), 할아버지는 오세현(吳世賢), 증조할아버지는 오극권(吳克權)이다. 외할아버지는 홍담(洪曇), 장인은 김의립(金毅立)이다. 형은 오익(吳翊), 동생은 오전(吳竱)이다. 오정은 1603년(선조...

  • 오정위(吳挺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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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묘가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오정위(吳挺緯)[1616~1692]의 본관은 동복(同福)이고 자는 군서(君瑞) 또는 서장(瑞章), 호는 동사(東沙)이다. 아버지는 관찰사 오단(吳端)이며, 어머니는 이조 판서 심액(沈詻)의 딸 청송 심씨(靑松沈氏)다. 할아버지는 이조 참판 오백령(吳百齡)이고, 증조할아버지는 직장(直長) 오세현(吳世賢)이다. 당숙인 오전(吳竱)...

  • 이동현 묘(李東鉉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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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조선 후기 문신 이동현의 묘. 이동현(李東鉉)[1809∼1877]은 창원군의 11대손이며 이노재(李老載)의 양아들이다. 친아버지는 이인재(李仁載)이다. 인물이 출중하고 재능이 뛰어나 천재라는 칭송을 받았다. 특히 육덕(六德)과 육행(六行), 육예(六藝)의 도에 어긋남이 없었으며 문학뿐 아니라 무예도 뛰어났다. 전주 이씨 창원군파의 시조 창원군(昌原君)...

  • 이약 묘(李若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이약의 묘. 이약(李若)[?~?]은 조선 시대의 문신으로 가선대부 이조 참판, 동지의금부사, 오위도총부 총관에 증직되었다. 이약 묘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있으며 동사골로 들어서서 명빈 묘를 지나 아차산 4보루 방향의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K1 기지] 북북서쪽에 동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약 묘는 언제 개축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묘갈(墓碣)[무덤...

  • 이정빈(李廷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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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묘가 있는 조선 전기의 문신. 이정빈(李廷賓)[1539∼1592]의 본관은 전주(全州)이며, 자는 경관(景觀)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이조 좌랑을 지냈다. 이정빈은 효령 대군(孝寧大君) 이보(李𥙷))의 6대손으로, 아버지는 명종 때의 권신(權臣) 이량(李樑)이며, 어머니는 윤지청(尹之淸)의 딸 함안 윤씨(咸安尹氏)이다. 할아버지는 이대(李薱)이고, 증...

  • 이정빈 묘(李廷賓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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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전주 이씨 묘역에 있는 조선 전기 문신 이정빈의 묘. 이정빈(李廷賓)[1539~1592]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경관(景觀)이다. 여양군(予陽君) 이여겸(李予謙)의 증손자로 명종 때의 권신 이량(李樑)의 아들이다. 어머니는 정부인 함안 윤씨로 첨정 윤지청(尹之淸)의 딸이다. 부인은 증 정경부인 청주 한씨로 사헌부 감찰 한수(韓洙)...

  • 이충 묘(李沖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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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전주 이씨 묘역에 있는 조선 후기 문신 이충의 묘. 이충(李沖)[1568∼1619]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거용(巨容), 호는 칠택(七澤)이다. 효령 대군(孝寧大君) 이보(李𥙷)의 7대손이며, 할아버지는 이량(李樑)이다. 아버지는 이정빈(李廷賓)이며, 어머니는 최희령(崔希齡)의 딸 경주 최씨(慶州崔氏)이다. 1609년(광해군1)...

  • 익종(翼宗)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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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수릉에 묻힌 조선 후기의 추존왕. 익종(翼宗)[1809~1830]은 조선 후기의 추존왕이다. 이름은 영[旲: 원래의 음은 대이나 영으로 부르도록 정함], 자는 덕인(德寅), 호는 경헌(敬軒)이다. 1809년(순조 9)에 창덕궁 대조전에서 태어났다. 익종은 조선의 제23대 왕 순조(純祖)의 아들이며, 제24대 왕 헌종(憲宗)의 아버지다. 어머니는 김조순...

  • 장렬왕후(莊烈王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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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휘릉에 묻힌 조선 후기의 왕비. 장렬왕후(莊烈王后)[1624~1688]는 조선의 제16대 왕 인조(仁祖)의 계비(繼妃)이다. 장렬왕후의 본관은 양주(楊州)이며, 한원부원군(漢原府院君) 조창원(趙昌遠)과 완산부부인(完山府夫人) 최씨의 딸이다. 인조와의 사이에서 후사를 두지 못하였다. 장렬왕후는 1638년(인조 16)에 왕비로 책봉되어 인조와 가례를 올렸...

  • 정기원 묘(鄭期遠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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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동래 정씨 묘역에 있는 조선 전기의 문신 정기원의 묘. 정기원(鄭期遠)[1559~1597]의 본관은 동래(東萊), 자는 사중(士重), 호는 견산(見山)이다. 별좌(別坐) 정상신(鄭象信)의 아들이다. 1585년(선조18)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 주서가 되었다. 이후 사헌부 감찰, 호조 좌랑, 형조 좌랑, 공조 좌랑 등을 지냈으며 1592년 사은사(...

  • 정순왕후(貞純王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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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 경내의 원릉에 묻힌 조선 후기의 왕비. 정순왕후(貞純王后)[1745~1805]는 조선의 제21대 왕 영조(英祖)의 두 번째 왕비이다. 본관은 경주(慶州)이며, 김한구(金漢耉)와 원주 원씨(原州元氏) 사이의 장녀이다. 정순왕후가 왕비로 책봉된 후 김한구는 오흥부원군(鰲興府院君), 원주 원씨는 원풍부부인(原豊府夫人)으로 각각 책봉되었다. 영조와의 사이에서 자식을...

  • 정윤주(鄭潤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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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묘가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정윤주(鄭潤周)[1652~1719]의 본관은 동래(東萊), 자는 동리(東里)이다. 아버지는 통훈 대부(通訓大夫) 정행일(鄭行一)이고, 할아버지는 정지호(鄭之虎)이다. 장인은 허순(許珣)과 서내익(徐來益)이다. 형제로 정연주(鄭演周)와 정택주(鄭澤周)가 있다. 정윤주는 1676년(숙종 2) 스스로를 소현 세자(昭顯世子)의 유복자...

  • 정윤주 묘(鄭潤周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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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동래 정씨 묘역에 있는 정윤주의 묘. 정윤주(鄭潤周)[1652~?]의 본관은 동래(東萊), 자는 동리(東里)이며, 별좌 정상신(鄭象信)의 고손자이다. 조선 후기 영희전 참봉을 지냈으나 자세하지 않다. 정윤주 묘는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동래 정씨 묘역과 파묘된 정지교의 묘를 둘러싼 철조망 아래에 있는 길을 따라 오른쪽으로 50m 떨어진 아차산 낮은 능선 자락에...

  • 정지교(鄭之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묘가 있었던 조선 후기의 인물. 정지교(鄭之僑)[1596~1659]의 본관은 동래(東萊), 자는 자서(子西), 호는 동리(東里)이다. 아버지는 정회원(鄭恢遠)이고, 할아버지는 정상신(鄭象信)이다. 정지교는 1636년(인조 14) 이후 과거에 응하지 않았다고 하나 자세하지 않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동래 정씨 묘역의 정상신 묘 아래에 정상신의 손자 정지교...

  • 조선의 왕과 비, 동구릉에 묻히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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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위의 왕과 왕비가 묻혀 있는 최대 규모의 조선 왕릉군이 된 구리 동구릉 이해하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 왕릉은 조선 왕실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조선 시대의 자연관과 유교적 세계관, 통치 철학과 무덤 조성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구리 동구릉(東九陵)은 500여 년에 걸쳐 아홉 왕릉이 조성된 최대 규...

  • 태조(太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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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건원릉에 묻힌 조선 왕조를 개창한 왕.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1335~1408)는 조선 왕조를 개창한 왕이다. 뛰어난 군사적 능력을 기반으로 고려 말 외적의 침입을 막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위화도 회군을 계기로 최영을 제거하고 군사적 실권을 장악하고, 신흥 유신 세력과 손을 잡으며 개혁을 실행해 나갔다. 1392년 조선 왕조를 개창하고 태...

  • 현덕왕후(顯德王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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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현릉에 묻힌 조선 전기의 왕비. 현덕왕후(顯德王后)[1418~1441]는 조선의 제5대 왕 문종(文宗)의 왕비이다. 현덕왕후의 본관은 안동(安東)이며, 아버지는 화산부원군(花山府院君) 권전(權專)이고, 어머니는 문헌공(文憲公) 최충(崔冲)의 후손으로 서운부정(書雲副正) 최용(崔鄘)의 딸이다. 1418년에 홍주(洪州) 합덕현(合德縣)에서 출생했다. 문종...

  • 현종(顯宗)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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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숭릉에 묻힌 조선 후기의 국왕. 현종(顯宗)[1641~1674]은 조선의 제18대 왕이다. 본관은 전주(全州)이며, 이름은 연(棩), 자는 경직(景直)이다. 현종은 조선의 제17대 왕 효종의 맏아들이며, 어머니는 장유(張維)의 딸 인선 왕후(仁宣王后)이다. 1641년(인조 19) 효종이 봉림 대군(鳳林大君)으로서 청나라 선양[瀋陽]에서 볼모로 있을 때...

  • 홍덕수 묘(洪德壽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남양 홍씨 묘역에 있는 조선 전기의 문신 홍덕수의 묘. 홍덕수(洪德壽)[?~?] 의 본관은 남양(南陽)이며, 홍상(洪常)의 증손자이고, 아버지는 홍윤우(洪允祐 )이다. 조선 시대 고성 군수를 지냈다. 홍덕수 묘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치울에 위치한 남양 홍씨 묘역에 있다. 묘역 입구에 '남양 홍씨 익산군파 휴휴당계 선영'이라는 커다란 표지석이 보인다. 묘역...

  • 홍백경 묘(洪伯慶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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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남양 홍씨 묘역에 있는 조선 전기의 문신 홍백경의 묘. 홍백경(洪伯慶)[?~?]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남양(南陽[唐]). 아버지는 의빈(儀賓) 홍상(洪常)이며, 어머니는 성종의 누이 명숙 공주이다. 1490년(성종21) 20세에 동반직(東班職)을 제수받았다. 후에 형조 정랑(刑曹正郞)에 임명되었으며, 돈령부 주부(敦寧府主簿), 예빈시 판사(禮賓寺判...

  • 홍사효 묘(洪思斅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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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치울 남양 홍씨 묘역에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홍사효의 묘. 홍사효(洪思斅)[?~?]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남양(南陽)이다. 할아버지는 홍윤우(洪允祐)이고, 아버지는 홍덕수(洪德壽)이다. 1602년(선조 35)에 평산 부사에 임명되었고, 2년 후 파주 목사로 재임 중 임무 소홀로 파직되었다. 1606년에 충주 목사에 임명되었으나 업무를 감당할 능...